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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대전 아트 페스티벌 2012 스페셜 토크쇼 리포트 (2012.12.30)

 아침에는 그냥저냥 늦지 않게 일어났다.. 서두를건 없지만 안에서 따로 할 일도 없었기에 준비 되는 대로 호텔을 나왔다.비도 조금씩 내리고 날씨는 영 좋지 않았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해 토크쇼 회장인 후지소프트 아키바 프라자를 찾아가니(아트 페스티벌이 열린 곳과 같은 장소) 시간이 12시를 조금 넘긴 상태였는데, 사전에 공지된 집합시간은...

당일치기 일본행 세번째

어딘가의 리미터가 망가진 느낌..이거랑은 별로 상관없지만 아무튼 잘 다녀옴!

2012 파리 하나구미 라이브 ~레뷰 몽 파리~ 관람기 (2012.12.29)

 연말에는 업무에 치여 조금도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퇴근해서 안양으로 올라온 시간은 밤 12시가 다 되어서였다.아침 8시 5분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려면 바로 잠들어도 모자랄 판에 여행정보를 찾을 게 있다며 늦게까지 인터넷을 뒤지다 결국 두시가 넘어서야 침대 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새벽 4시반에 알람이 울려 눈을 떴지만 조금 더 ...

오사카에서 보낸 4박 5일..

어쩐지 집에 오는 날은 시원하더라.

당일치기를 한번 해보니까..

 1박 2일은 일주일처럼 길더라는..

2009 동일본 여행기 Day 1 -센다이- (2009.11.03)

 새벽같이 일어나 신오쿠보에서 전철을 탔다. 어제까지 덥던 날씨는 주말이 지나면서 기온이 뚝 떨어져 있었다. 실제로 춥기도 했지만 일본 오기 전날 한국에서 감기에 걸려가지고 오는 바람에 몸으로 느끼는 추위는 더 심했다.우에노에 도착해 신칸센 개찰구를 찾아갔다. 전날 신주쿠의 뷰플라자에서 발권받은 신칸센 열차표를 개찰구에 넣어보니 통과가 안되는지...

2009 도쿄 여행기 Day 2 -오다이바- (2009.07.19)

몇번 중간에 깨긴 했는데 최종적으로 눈을 뜬 시간은 11시가 넘어서였다.나갈 준비를 마친 뒤 여전히 자고 있는 김군을 남겨두고 집을 빠져나왔다.오쿠보 역에서 츄오선을 타고 12시 15분 쯤 아키하바라 도착. 이날은 이상한 쪽으로 필링을 받아서 쓸데없는 데 돈을 좀 쓰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아키하바라에 볼게 있었던 건 아니다. 대충 이곳에서 할 ...

2009 도쿄 여행기 Day 1 -요코하마 스타디움 外- (2009.07.18)

 스튜디오 K를 나와 코엔지역으로 돌아온 나는 요코하마로 가기 위해 츄오선을 타고 먼저 요요기로 향했다.사실 이번 일본행의 목적 역시 공연 관람에 있었기 때문에 오후부터는 아무 계획이 없었다.그런데 그러다보니 일정이 너무 널널한 것 같기도 하고, 기왕이면 이틀이라는 시간을 전부 활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급하게 추가한 일정...

2008 도쿄 여행기 Day6 -아사쿠사, 우에노- (9/1/2008)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와는 상관없이 아침은 찾아오고 말았다.귀국하는 날인만큼 늑장 피우지 않고 일찌감치 짐을 정리해 호텔을 나왔다.프론트에 키를 반납하고 밖으로 나오자, 날씨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무더웠다.하지만 몸으로 느끼고 있는 것과는 달리 왠지 이 더위도 한풀 꺾여버린 생각이 드는 것은 아마도 여름이 지나가버렸기 때문일 것이다.&nbs...

2008 뉴욕 레뷰쇼 '노래하는♪ 대뉴욕♪ 3' 관람기 2 (2008.8.31)

 이틀 전과 마찬가지로 극장 앞에는 무언가를 기다리는 대열이 만들어져 있었다.이게 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일단 서고 보자 라는 생각에 나 역시 줄 뒤쪽에 붙었다.특이하게도 줄은 그다지 길지 않았고, 내 뒤로 합류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었다.줄은 긴가극장의 나선 계단 쪽으로 이어져 있었는데, 나는 이윽고 이 줄이 상품 판매 대열이라는 걸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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