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카페 트레이더 방문 Live and Learn

최근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레트로 카페 트레이더에 다녀왔습니다.
지방에 살다 보니 일부러 시간내서 가기가 힘들었는데 마침 서울 갈 일이 생겨서 그참에 들렀다 왔네요.




국전 빌딩 나와서 남부터미널 반대방향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나오더군요.(2층)






입장하면 대략 이런 분위기..




진열장마다 빼곡히 고전 소프트들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쪽은 슈퍼패미콤.




메가드라이브




새턴




드림캐스트. 그밖에도 많았는데 일일이 사진을 찍지는 못했네요.




한달동안 이벤트로 8000원 이상 주문하면 랜덤으로 소프트 하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이것은..?




대략 이런 게임인 것 같습니다.




창가에는 콘솔들이 쭉 늘어서서 직접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제일 오른쪽에는 네오지오도 있었는데 워낙 인기가 많아서 손도 못대봤네요;




실제 플레이는 로더를 통해서 롬파일을 구동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해본 게임은 어째서인지 슈퍼패미콤版 세라문.




닌텐도64.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은 킬러 인스팅트.




추억의 재믹스.. 저 뿅뿅 스틱을 26년 전-_- 에 어머니 손 잡고 대우전자 대리점에 가서 사왔던 기억이 납니다.




요술나무를 해봤습니다.




패미콤 후기 명작이었던 돗지 단페이2. 회전회오리슛으로 리쿠오(태백산)를 날려버리면서 원작의 복수를 해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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