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ON サクラ大戦:Event

 안녕하세요.
아직 앨리스 인 원더랜드 공연 후기도 끝마치지도 못했는데, 이번엔 지난 일요일 사쿠라대전 부도칸 라이브의 여흥에 사로잡혀 지금도 헤롱헤롱대고 있습니다.

 부도칸의 라이브는... 뭐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즐겁다면 즐겁고 아쉽다면 아쉬운 그런 무대였네요.
제 기억에서 사라지기 전에 빨리 관람기를 올려야 할텐데 그 전에 뭔가 해야할게 잔뜩 밀려버린 듯 해서 기약이 없군요..
아무튼 이것도 시간나는 대로..-.-


 ...아 그리고 니시하라씨께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아니 니시하라씨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 어떻게 2주 간격으로 공연을 하실 수가 있습니까??  제 주머니 사정도 좀 생각해주셔야.. 안그래도 쥐꼬리만한 월급에서ㅜㅜ

 어찌됐든 간에, 덕분에 2주 만에 비행기를 (왕복)두번이나 타는, 앞으로 평생 있을지 없을지 모를 기이한 체험을 하고 돌아온 곤잘레스였습니다.


2007년 5월 13일 오후 9시 57분. 공연이 끝난 부도칸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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