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포스트 Live and Learn

안녕하세요.

이제 블로그에 어떻게 글을 써야되는지도 까먹은 것 같습니다.
날씨는 춥고 일은 밀리고 몸도 마음도 여유를 잃어가는 매일매일입니다.
지난 주에 일본에 다녀오지 못했다면 지금쯤은 방전됐을 지도..

연말의 일본은 뭣보다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4박 5일 동안 줄곧 영상 10도 안팎을 유지했던 날씨는 제가 일본에 온건지 자메이카에 온건지 헷갈리게 하더군요.
(얇은 옷차림의 사람들 속에서 혼자 오리털점퍼입고 있던 1人)

5일이나 머무르면서 정작 많은 곳을 가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역시 후기를 안올리면 허전할 것 같으니(...) 조금씩 시간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11월 관람기부터..


아오야마 극장에서의 (아마도)마지막 공연이 끝나고.



덧글

  • 夜漢 2013/01/10 20:24 # 삭제 답글

    빨리 집념(?)의 코미케 사진 올려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_^ㅋ
  • JUANITO 2013/03/04 00:01 #

    관람기 쓰는게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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